1 / 16 · EI 약속이 없는 주말이 생기면 어느 쪽이 더 가깝나요? 에너지 회복 방식에 가까운 선택을 고르세요. E 사람을 만나거나 밖으로 나가야 충전됩니다. I 혼자 쉬거나 조용히 보내야 충전됩니다.
2 / 16 · EI 회의나 모임이 끝난 뒤 당신은 보통 어떤가요? 현장 반응이 에너지를 올리는지, 소모시키는지 봅니다. E 오히려 말이 더 많아지고 에너지가 붙습니다. I 잠깐 혼자 있어야 생각이 정리됩니다.
3 / 16 · EI 처음 가는 모임이나 낯선 자리에서는 어떤 편인가요? 첫 반응을 떠올리면 답하기 쉽습니다. E 먼저 말을 걸거나 분위기를 열어보는 편입니다. I 한 바퀴 살피고 편한 사람이 보이면 다가갑니다.
4 / 16 · EI 생각을 정리할 때 더 편한 방식은 무엇인가요?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더 자주 쓰는 방식을 고르세요. E 말하면서 생각이 정리됩니다. I 혼자 적거나 머릿속에서 정리해야 선명해집니다.
5 / 16 · SN 새 일을 맡았을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인가요? 정보를 받아들이는 첫 기준을 묻습니다. S 구체적인 자료, 예시, 실제 진행 방식부터 봅니다. N 큰 그림, 왜 하는지, 어디까지 커질지부터 봅니다.
6 / 16 · SN 설명을 들을 때 더 기억에 남는 쪽은 무엇인가요? 듣고 난 뒤 머리에 남는 정보의 종류를 떠올리세요. S 단계, 수치, 실제 사례가 잘 남습니다. N 핵심 의미, 패턴, 방향성이 더 잘 남습니다.
7 / 16 · SN 여행을 준비할 때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? 계획 성향보다 정보 취향에 가깝게 답하면 됩니다. S 동선, 시간, 비용, 실제 편의가 중요합니다. N 분위기, 상징성, 기억에 남을 장면이 중요합니다.
8 / 16 · SN 무언가를 예측할 때 더 믿는 쪽은 무엇인가요? 정답보다 평소 습관을 기준으로 고르세요. S 이미 겪어본 경험과 눈앞의 정보입니다. N 흐름을 보고 든 감이나 가능성입니다.
9 / 16 · TF 의견 충돌이 생기면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인가요? 갈등 상황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준을 고르세요. T 누가 맞는지, 기준이 일관적인지가 중요합니다. F 누가 상처받는지, 관계가 어떻게 남을지가 중요합니다.
10 / 16 · TF 부탁을 거절해야 할 때 더 가까운 방식은 무엇인가요? 거절 표현의 습관을 떠올리면 쉽습니다. T 이유를 분명히 설명하고 선을 긋는 편입니다. F 상대 기분을 먼저 살피며 부드럽게 돌려 말하는 편입니다.
11 / 16 · TF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더 크게 작동하는 것은 무엇인가요? 두 가지가 다 중요해도 먼저 움직이는 축을 고르세요. T 객관적으로 더 낫고 효율적인 선택입니다. F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고 마음이 편한 선택입니다.
12 / 16 · TF 피드백을 줄 때 당신은 어떤 편인가요? 좋은 의도라고 가정했을 때 더 자연스러운 방식을 고르세요. T 핵심 문제를 빠르게 짚고 바로 수정 방향을 말합니다. F 톤을 다듬고 상대가 받아들이기 쉬운 순서로 말합니다.
13 / 16 · JP 일정을 잡을 때 더 편한 방식은 무엇인가요? 마음이 놓이는 쪽을 고르세요. J 미리 정해두고 흐름이 보이는 상태가 편합니다. P 너무 일찍 묶기보다 여지를 남겨두는 게 편합니다.
14 / 16 · JP 할 일이 여러 개 쌓이면 보통 어떻게 움직이나요? 압박 상황에서 나오는 패턴을 떠올리세요. J 우선순위를 정하고 하나씩 끝내는 쪽입니다. P 여러 개를 열어두고 그때그때 당기는 걸 먼저 합니다.
15 / 16 · JP 마감이 있는 일에서는 어떤 편인가요? 이상적인 모습 말고 실제 습관을 고르세요. J 일찍 시작해서 여유를 확보하려는 편입니다. P 막판 집중력이 올라와 마감 직전에 몰입하는 편입니다.
16 / 16 · JP 이미 세운 계획이 갑자기 바뀌면 어떤가요? 즉석 변경에 대한 체감 반응을 고르세요. J 흐름이 깨져서 다시 정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. P 상황에 맞춰 바꾸는 편이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.